
착한 사람은 타인에게 미안함이 있어 예의 바르다.
불편함이 많아도 예의를 지킨다.
손해가 있어도 그렇다.
악한 사람은 도둑질이 제일 편하다.
너무 쉽고 간편해서 버릴 수가 없다.
남들도 다 도둑놈이라고 믿는다.
악한 놈이 불편한 삶을 선택할리가 없다.
타인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을 끊을 수가 없다.
그게 그들의 삶이다.
악한 놈은 악한 놈으로 대접해 줘라
도둑질하면 손목아지를 짜르고
살인하면 죽이면 된다.
악한 놈을 착한 놈으로 바꿀 수는 없다.
히틀러, 모택동, 김일성,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보라. 사람 잡아먹는 악귀들이 아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