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이웃의 더러움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16. 05:59

25년3월14일 幕張

사람 없는 집에는 들짐승들이 모여든다.
먹고, 싸고, 썩어서 역겨운 냄새가 진동한다.
폐허의 끝자락은 자연소멸이다.

사람다운 사람이 아닌 사회는 죽은 사회다.
좀비가 되어 지랄발광을 한다.
태워 없애지 않으면 사람만 버려지게 된다.

종교장사꾼 목사들이 극우좀비가 된 사회
돈독에 물든 신앙집단과 언론의 극단적 병폐들
부패공무원들의 매국질

주입식 교육과 암기식 종교관이 만든 좀비 인간들
물질만능만 알고 인간임을 포기한 광견병 환자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탄생시킬만했다.

더러운 이웃이 역겨운 짓거리를 서슴없이 저지른다.
과감하게 태워 없애지 못하면 함께 매국좀비가 된다.
행동할 때다. 박멸하자 매국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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