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나대기 최강 김건희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14. 09:14

소문인가
준비된 수순인가
잡부의 나대기의 화룡점정인가
얼마나 우스웠을까
개나 소나 정치를 하고 있었나 보다.
뒷구멍 동서들이 잡부 치마폭 안에 있었나 보다
얼마나 하찮았으면 국정농단이 손쉬웠을까

극우 알바들
종교정치꾼들
법기술자의 허접한 사생활
공직자들의 부패함
탐욕스러운 기레기 언론
기득권자들의 안위

미친년에게는 우스웠을 것이다.
잡부에게는 외상값 손님정도였을 것이다.
썩은 나라의 민낯에 모두가 공동운명체로 죽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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