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지 않고 살 수는 없는 운명적인 삶
작게는 건강과의 싸움이 있고
궁핍과의 싸움이 있다.
싸우지 않으면 죽을 수가 있어서 싸우는 것이다.
무식해도 산다.
성실하며, 사기당하지 않으면 산다.
남을 괴롭히면 죽을 수도 있다.
집이 없어도 산다.
무허가 터전을 만들어도 내쫓기 전까지는 산다.
강도, 살인하면 죽을 수도 있다.
매국, 독재, 부패 공직자는 죽는다.
다수의 공동체를 위기로 몰아넣고 사리사욕을 챙겨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은 죽는다.
전 국민을 상대로 살인죄를 저질렀다.
싸우게 했다.
서로 죽이는 싸움을 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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