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경제

세계는 넓고, 분식회계는 쉽고 (김우중의 분식회계 41조원)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13. 16:02

25년3월13일 네이버 이미지

뇌물로 빚을 얻고, 문어발식 기업을 만들어 빚잔치를 오지게 하며 살다가 빚쟁이로 끝난 사기꾼 '김우중 ' 이자의 얼굴에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삼우정과 국무위원들이 겹겹이 겹쳐 보인다.

징역 8년 6월에 추징금 17조 9,253억 원인데 겨우 887억만 추징하게 했으니 얼마나 많은 혈세도둑질을 한 것인가.

세상은 넓고, 할 일이 많았을 것이다. 사기 쳐서 사업을 하고, 빚으로 빚을 갚고, 얼마나 바쁘고 신났을까!. 속여 먹으며 부귀영화를 즐겼으니 사기꾼으로 성공한 인생이지 않은가.. 사기 친 놈은 잘 살고, 당한 놈은 못 사는 꼬라지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은 매국, 독재, 부패로 호의호식하고 있는데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검찰독재, 정적제거로 국가가 엉망진창화 되었다. 외환위기, 금융위기, 대통령 위기까지 초래한 것도 개돼지 국민 수준 때문이다.

각자도생만이 살 길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