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도의가 있다.
선을 넘으면 개싸움이 된다.
승리자는 더 자주 개싸움을 하며 괴물이 되어간다.
김영삼이 괴물이 되어 삽질을 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는 원래부터 괴물이어서 공직자가 되면 안 되는데 개돼지들이 노비가 되어 제물이 된 것이다.
이낙연이 괴물이 되어 있었는데 잘도 숨겨서 속았다. 그 추종자들이 수박들이라 이젠 손절한다.
민주당에 숨어 들어온 내란당 국민의 힘 출신들이 커밍아웃을 하며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이언주, 김용남이 그렇다. 김민석이, 송영길이가 계파정치를 하며 가치를 까먹고 있다. 부화뇌동하는 자들이 보여 같잖은 취급을 해주고 있다.
상도의 없는 것들은 상품가치가 없는 잡 것들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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