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50년 가까이 선진국이던 일본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16. 08:50

26년5월13일 成田空富山県天

1970년대부터 일본은 잘 사는 선진국이었다.
30년을 당당한 경제대국이었고, 자민당 정치가 2차 대전 패망 이후 반짝 긴장하며 열심이었다. 2000년 21세기로 접어들며 기존의 선진국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유는 많으나 근본적인 것은 부의 편중과 소득분배실패다. 빈익빈 부익부가 깊고 넓게 부리 내려서 회복이나 성장의 기력이 없었다. 소련의 붕괴, 신흥국의 등장, 중국의 부상, 인도, 브라질, 호주, 한국, 싱가포르 등등이  신선진국을 향해 달려왔고 한국은 5년 전부터 선진국대열에 끼었다. 세계경제 10위권, 군사강국 5위 이내, 문화강국으로 접어들었다.

일본은 아직도 구태정치 자민당이 권력을 쥐고 있다. 성장도 없고 퇴보만 하고 있다.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과거의 향수에 빠져있으니 전진을 할 수가 없음이다. 노인들의 복지는 청년보다 조금 나을 뿐이다. 청년들이 기대할 것이 없으니 포기하게 만드니 정치를 하고 있다. 소득분배와 복지정책이 없다. 노인들의 투표로 겨우 유지되는 자민당 일당독재로는 미래가 없다. 한국은 박근혜와 윤석열을 탄핵하며 썩은 정치를 응징했다. 당원중심정당으로 가려고 1인 1 표제를 도입한 민주당이 주권당원, 주권국민 정치를 강제로 하게 만들고 있다. 정치가 썩으면 나라도 망한다.

소득분배, 복지정책만이 선진국의 위상을 잃지 않고 가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