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무엇이 重헌디(정직한 사람 조국)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19. 06:27

26년5월18일 양주시 어둔동

삼성이 사회의 병폐짓을 할 때도 많았다.
김영삼을 선택하라는 분위기를 만들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리는 못하겠더라
아무리 삼성직원이라고 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7.4 제로 도약하다가 97년 IMF로 무너진 삼성
현재는 이재명의 국익우선, 실사구시로 세계적 기업이 되어 있다. 김대중의 인터넷 정책 혜택, 노무현의 핸드폰 정책, 문재인의 친기업 정책, 이재명의 글로벌 기업정책의 지원을 받고 있어 1/4분기 최대 이익 50조 원 이상을 얻었고 올해만 200조 원 이상으로 예상되는데 노조가 인당 5억 원의 성과급을 달라고 파업무기를 내놓았다. 삼성만이 잘해서 성과가 극대화되었단 말인가.. 사회 인프라, 국가지원으로 윤석 열 때는 법인세도 못 내며 빌빌거리던이 이제는 함께 망하라고 고사까지 지내고 있다.

민주당 내부에 내란당 '국민의 힘' 출신들이 있다. 업자정치로 변신을 하는데 이언주나 김용남이나 정직한 정치 대신 협잡과 확증편향적 사리사욕인 인간들이라 민주당스럽지 않겠 불정 직하고, 애민정신이 없다. 리박스쿨 강사 이언주는 내부분열 간첩으로 민주당에 들어왔고, 사리사욕 김용남은 먹을 것을 챙기기 위해 들어와서 뻔뻔한 업자의 민낯을 보였다. 평택을 국회의원 선거에 조국과 경쟁 중이다. 용남이의 성폭력 엽기 가해자 변호건, 조국 악마화 고수, 내로남불 자기 합리화에 역겨움이 앞선다.

삼성이 내부통제에서 내부 반발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민주당이 이언주, 김용남, 강득구, 김민석, 뉴이재명 세력들로 조금 시끄럽다. 그러나 삼성도 사람 사는 조직으로 변해 있고, 민주당도 1인 1표로 변해서 작은 요동에 흔들리지 않는다. 무엇인 중한지 알고 대처하고 있음이다.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은 지랄발광으로 하고, 재래식 기레기들은 약 쳐먹고 죽기 직전이라 최후 발악을 하여 요란할 뿐이다.

조국이 누굴 위해 희생을 하고 있는가
내란당 국민의 힘을 해체시키기 위해서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확고히 안착시키기 위해서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을 없애기 위해서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들을 응징하기 위해서
재래식 기레기들 대신에 공정, 상식, 정의로운 언론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며 죽을뚱 불사르고 있음이다.
그래서 지금의 나의 중함이 조국 대표의 당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