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귀영화자와 권력자는 전체의 10% 미만이 보편적이다
이들은 독점적 특권을 위해 재산과 권력을 총동원한다.
그래서
대다수가 노비, 종놈, 노예, 개돼지로 전락하거나 몰락한다.
국민주권을 줘도 개돼지로 살아가는 자가 많다.
그래서 혈세도둑과 강도에게 빼앗기니 굴레를 못 벗어난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은 그렇게 호의호식을 하며 군림하고 있다.
주권국민, 깨어있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주인노릇을 하면 10% 미만의 잡놈들을 청소할 수가 있다. 90% 이상의 주권국민의 욕받이를 감당할 수 없음이다.
욕하지 않는 주인은 없다. 응징의 욕, 주의의 욕, 기회의 욕을 하며 공직자의 삽질을 경계하는 것이다.
가진 자의 삽질이 부당하면 다수의 욕이 총공세를 쏟아낸다. 지금의 삼성전자 노조에게 욕을, 내란당 국민의 힘에게도, 정치 검사, 판사, 군인, 경찰에게도, 부패한 공무원들에게도, 재래식 기레기 언론에게도,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에게도, 매국노와 독재자들에게도 욕으로 응징해서 꼬꾸라지게 만들고 있다.
욕을 먹고 살아도 된다.
선한 행위를 하라고 욕하면 받아라
공직자는 욕먹는 자리다
그렇다고 부당하게 응징은 하지 말라 골로 간다.
욕먹을 짓거리는 하면 반성해라. 핑계, 변명은 죽음이다.
공직자는 선한 영향력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가진 자의 욕보다 못 가진 자의 욕을 우선 들어라
그게 제일 좋은 인생지혜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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