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악은 쉬지 않는다. 섬멸하려면 쉬지 말라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7. 09:36

26년5월7일 花見川

악은 쉬지 않는다.
호시탐탐 기회를 눈 빠지게 노려보고 있다.
빈틈이 보이면 즉각 공격을 한다.
그게 악의 본질이다.

악한 놈은 억의 하수인이다.
배운게 그것뿐이라 더 진화를 하며 도둑질, 강도질을 한다. 물불을 가리지 않기에 개싸움이 된다.
개싸움에는 몽둥이가 최고라 항상 지참하고 대비해라.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악이다. 사람을 개돼지로 만들어 탈취, 착취, 종놈으로 부려먹으려고 지랄발광을 한다. 그래서 섬멸대상화 해야 한다. 발을 뻗고 자고 싶으면 악인을 응징하는 일에 게으르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