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요한 순간마다 삽질을 하는 자가 많다.
부족한 자의 민낯이다.
무능한 자의 객기다.
잘난 놈은 남이 알아본다.
자화자찬은 과신값이다.
쓸데없는 자의 자기 홍보다.
개가 짖는 것은 공포 때문이다.
경계와 무서움의 표현이다.
삽질도 공포로 인해 삑사리다.
자화자탄하는 자의 권력은 흉기가 된다.
울부짖음이 역겨운 자의 소리는 사리사욕밖에 없다.
모지리이를 구분 못하는 자도 손절해야 평화롭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를 만들 자들의 민낯이 공소청, 중수청법의 통과로 증명되었다. 네타냐후, 트럼프,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과 재래식 언론을 보면서 확인되었다.
능력자는 각자도생이 가능하고,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도 준다. 최소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같은 사람들이 공직자가 되어야 함도 깨닫지 않았는가!? 개돼지는 주권이 없다. 거수기로 종노릇 하는 놈들이다. 그래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를 만들어 제 무덤을 팠고, 주변까지 황폐화시켰다.
세상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들을 만들어 공멸하려고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러우전쟁,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독재자, 매국노, 부패한 공무원과 재래식 언론이 뒤엉켜서 총질들이다. 혼란이 가라앉겠지만 역사는 끊임없이 과신과 공포로 찌든 놈들을 양산하며 혼란을 만든다. 마치 태풍처럼, 해일처럼, 쓰나미처럼, 지진처럼 박살을 낸다. 살아남은 자에게 또 다른 숙제를 떠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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