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결정은 노인이 하고 전쟁수행은 젊은이가 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23. 10:48

26년3월21일 東京湾

왜 노망 난 늙은이들이 젊음을 도둑질하는가!?
젊은것들이 무책임해서다.
주권을 버린 자의 몫이다.

일본은 노인네 나라다.
투표율이 높고 자민당만 선택한다.
젊은것들이 외면하다 보니 외면당한 것이다.
극단의 수단으로 젊은이도 죽고, 늙어도 죽는 현상이다.
갈수록 흉악범죄가 증가하는 결과만 낳고 있다.

극단을 선택한 트럼프의 미국과 네타냐후의 이스라엘은 몰락각을 날카롭게 세우고 있다. 노망 난 두 놈이 과신과 공포감으로 이란을 공격했다. 세상이 먹구름 속에서 총질을 하고 있다. 누구든 죽을 수 있게 되었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주권국민의 빛의 혁명으로 제압당해서 혼란한 세상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여주고 있다. BTS의 문화혁명이 21일 광화문에서부터 전세게로 뻗어 나아가고 있고, AI HUB를 한국에 세우자고 합의하는 중이며, 군사무기가 전쟁 억제를 도모할 수 있을 정도로 성능과 가격이 파격적이며 육해공 모두에서 월등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그런데도 젊은 남자들이 헛발짓을 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전쟁 참여를 강요하고 있는데도 불구경 중이다. 끌려가 봐야 무능과 무지와 무식함의 민낯을 대면하려나 보다. 늦게 후회하면 죽음밖에 없다.

노망 난 늙은이에게 운명을 맞기지 말라. 늙은이든 청년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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