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년보다 8일 정도가 빠르단다.
겨울가뭄도 있었는데 벚꽃이 아등바등했나 보다.
벚꽃의 나라답게 기다림이 애닳다.
오매불망 기다린다.
3월 28일이 만개예정이란다.
즐길 준비를 예고한다.
나도 한 달 전부터 이른 벚꽃을 찾아다녔다.
기다림과 그리움과 애정이 있어 하루를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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