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늙을수록 관계를 최소화 해야겠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2. 25. 07:07

26년2월23일 千葉市

무슨 욕심이냐
무슨 체면이고, 자존심이냐
분노가 왜 생기냐
그저 별거 아닌 것들에..

미워하면 화가 생긴다.
화는 마음에 상처 때문이다.
마음이 옹졸하여 평정심을 잃은 것이다.
늙으니 냉정함도 사라지나 보다.

늙은 자에겐 외로움이 최고다.
혼자 고군분투해야 본인도 주변도 평온하다.
교만과 같잖은 자존심과 고집이 문제다.
버려야 하는데 더 웅켜잡는다.
불안한 인생사의 민낯이다.

늙을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 했다.
그게 냉정 함이요 평온함이다.
사람관계를 최소화해라
혼자서도 잘 놀아라
늙을수록 각자도생이 유종의 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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