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제보다 건강, 풍요, 지식, 지혜가 더 좋을 거야"
난관이 있어도 꾸역꾸역 헤쳐 지나가는 삶이다.
난관에 깔려 살 수 없기에 기어서라도 인생길을 지나가는 것이다.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도
생각이 없어도
몸이 주저앉아도
숨어 있던 영혼이 일으켜 세운다.
사랑하는 것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압박을 한다.
그래서
매일 주문을 외친다.
부족하고, 나약하고, 무기력해도 살아갈 힘과 행운을 달라고 외치는 것이다.
그래야
없던 것도 우주의 기운을 받아 생길 수가 있지 않을까!
난 놈, 된 놈, 놈놈들이 궁극으로는 흙으로 돌아가는데 뭐 그리 아등바등 살려고 지랄발광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각자도생이상은 하면서 살아야 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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