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10월 2일 누수가 발생했다.
난 이렇게 진단했다.
1. 대변기 흔들림으로 파킹부위 어긋남
2. 대변기 주변 파손으로 누수
3. 배구관 또는 연결부 이음매 느슨과 벌어짐
작업자가 일방적으로 변기교체를 했다.
2년 보장을 하고 20만 원을 청구했다.
사진만 보고 판단했는데 오늘 또 같은 부위가 누수 중이다.
다시 진단해 본다.
1. 대변기 주변 하부가 멀쩡하면 대변기 배관 주변은 아니다.
2. 배수관 파손이나 이음매 느슨함이 보인다.
배수시 압력으로 처짐과 변형, 틈이 생길 수도 있다.
업체에게 배수관과 이음매부터 확인하라고 했다. 배수관은 제대로 손을 보지 않았다. 교체도 없었다.
19일 이후에나 확인한다고 메시지 통보를 받았다.
301호, 부동산 중개사, 201호 공유했다.
301호 아들이 원룸 관리를 하며 경험치로 따진다. 주인이 비용 처리 하라고...
원인제공자가 처리라는 것으로 했지만 좀처럼 이해를 못 했다. 서로 분명한 게 좋다는 합의는 봤다.
집관리는 늘 변수가 있다.
자연스러움인데 부재나, 명절 때 발생하면 난감하다.
아직도 냉정한 평정심 훈련이 안된 민낯을 보고 자신에게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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