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불암산 상어바위

인생도처유상수 2026. 2. 16. 08:04

26년2월15일

누구는 홍어를 닮았다고 하고
또 다른 이는 가오리라로 한다.
그러나
입이 작아 상어라고 한다.
그래서
상어바위로 낙점되어 호칭되고 있다.

仏岩山은 부처의 머리라 칭하기도 한다.
돌산이고 기괴한 바위들이 많다.
동물농장처럼 많다.

무소유의 부처가 되라고 등산하란다.
동물들을 보며 겸손하라고 한다.
욕심 버리고, 편안히 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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