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역에서 오전 11시 15분 대곡역 가는 교외선이 출발한다. 우연하게 종로 가는 날 반대방향으로 달리는 교외선을 봤다. 왠지 신기했다. 무궁화호가 전철 위를 덜컹거리며 달린다. 아주 능숙하게 역을 지나친다. 지난주에 첫 탑승 후 잊고 있다가 다시 보니 눈길이 길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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