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당구장을 찾았다.
명절 연휴를 기다리며 즐기려는 사람들이 모였다.
55분간 치고 1만 1천 원
술 깨고 또 마시려고 치는 거란다.
하수가 이겼지만 게임비를 냈다.
또 언제 칠지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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