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사람은 흥미롭겠고, 아는 사람은 확인하게 되는 전시장이었다. 내부를 8 천보 걸었다. 눈에 들어오는 물건이 없었다. 체류형 쉼터, 전동 공고가 주류다. 나머지는 일반 물건들이었다.
필요 없는 건축물건들이 넘친다. 내게도 그렇고 건축전반에도 그렇다. 일본의 전시장은 신상품이 많은데 한국은 변함이 없다. 조잡하기까지 하고, 눈가림까지 하고 있다.
이제부터는 DIY형태이거나, 공장생산 현장조립으로 양분될 것 같은데 전시품은 흐름이 없다. 아니 미흡하거나 부족하거나 불량전시다.
향후에는 품목이거나 공종별 전시가 되어야 흥미가 생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