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역에서 대곡역까지 운행한다.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서 60년. 이상 운행되다가 끊겼다.
25년 12월 말쯤 단선 그대로 재운행 중이다.
의정부, 양주, 고양, 일산을 연결한다.
추억의 열차다.
관광객도 있지만 일반지역민도 있다.
정서적으로는 좋으나 생활엔 불편하다.
차라리 일반전철을 이용함이 편리하다.
운행간격과 비용 그리고 정차역의 한계가 크다.
그러나
송추, 장흥유원지 나들이는 추천할만하다.
김밥 싸서 소풍 가는 맛도 있고, 기차 안에서 창밖감상도 흥미롭다.
기계가 주류를 이루는 세상이다.
피지컬로버트, sovereign AI, 휴머노이드 기계세상이 급하게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20세기초의 교통수단이 재등장한 것이 즐거웠나 보다. 한 번은 더 느낄 수가 있어 좋았다. 그래야 미련을 떨쳐 버릴 수 있음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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