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대상포진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19. 13:28

26년1월19일

1주일 이상 등짝의 가려움증과 약간의 쓰림. 반대편 배의 통증이 이어졌다. 대상포진 같았다. 너무 게을러서 면역층이 깨진 것으로 판단했다. 어제는 약국에서 통증약을 구입해서 먹고 오늘 병원을 갔다. 대상포진이다. 1주일 치료를 받으란다. 약도 쎄고, 주사도 그렇단다. 내일 다시 오란다. 진찰비 6천 원대, 하루치 약과 연고 2개가 1만 6천 원대다.

너무 과로해서 생긴 것이라고 질문을 하는데 오히려 아니다. 면역력 축소 중이라고 판단된다. 피곤할 때는 생겼다가 사라졌을 텐데 이제는 일주일 이상 약하게 지속되고 있었던 것이다. 초기라고 진단하는데 이제부터는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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