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은 시스템으로 움직이지만 에러가 많다.
다양한 만큼 에러가 있다.
리더는 에러를 관리하며 성장한다.
에러에 몰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리더의 역량이 제일 중요하다.
시련과 고난과 힘겨움을 이겨낸 사람만 갖는 힘.
조직원이 갖는 작은 힘을 모으는 힘
난! 그러고 싶지도, 능력도 없다.
혼자서 자유롭게 살기를 원한다.
끊임없이 휴먼 에러 속에서 산다.
그래도 산다.
다들 그렇게 살아간다.
그러면서 힘을 조금씩 키운다.
강태공처럼 내공을 키운다.
용병들이 활동하는 세상이 된다.
그때의 에러를 막기 위해서 오늘의 에러를 인정한다.
난! 조직의 에러를 위해 해결사가 되고 싶지는 않는다.
에러를 최소화해서 흡수하는 조직을 원한다.
그래서
휴먼 에러를 최소화시키는 삶을 산다.
그게 뭉치면 시스템 에러의 최소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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