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내가 강남지역을 멀리하는 이유는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11. 10:25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강매한 내란당 국민의 힘은 매국좀비당, 미국 앞잡이 당이라 해체가 정답이다.

인생의 반이상을 강남지역에서 살았다. 직장과 대학동기들 그리고 각종 모임이 강남지역에 치중되어 있었다.

covid19 이후 뜸한 방문과 모임이 22년 윤석열 등장 이후부터 멀어졌다. 2찍들은 강남지역 인간들이 혐오스럽고, 가증스럽고, 탐욕적이고, 매국 놈으로 판단하게 되었다. 지역도 싫고, 그 지역 사람도 싫고,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모든 지인들도 싫었다. 그리고 과감하게 버렸다. 공개적으로 버렸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과에 속하는 자들과 어울릴 수가 없었다. 재미도, 흥미도, 애정도 없는 자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았다. 혼자서도 잘 놀고 사는데 굳이 악독한 자들과 지역에서까지 보탬을 주고 싶지 않았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속물 놈과 속물지역을 가지 않을 것이다.

굳이 강남지역에서 살거나 놀일이 지금으로서는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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