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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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봉욱의 삽질 대통령의 침묵 이상해. (공소청과 중수청을 검찰청보다 더 막강한 권력부서로 만들었다.) 검찰개혁 자문위원들중 10명은 악질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15. 08:11

총리실 자료
한겨레신문

검사는 일반공무원인데도 권력과 혜택을 누렸고,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을 만들었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겼다. 그래서 검찰개혁을 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더 강한 권력과 혜택을 누리려고 국민을 속이고 개악 안을 정성호 법무장관과 봉욱 민정수석, 정무수석 우상호,행정안전부 윤호중이가 만든 것 같다. 대통령은 발표전까지 침묵을 했다. 국민은 화가 났고 개혁을 의심하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개혁을 입법완수 하겠다고 대국민 발표를 했다.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고 대통령이 빠른 승인을 해야 한다.

검찰개혁에 진심인 6명이 사퇴를 했다. 농락당하지 않고, 개악을 막기 위해서 살신성인적 자세를 취하고 있다. 박수와 지지를 표한다. 김성진, 김필성, 서보학, 장범식, 한동수, 황문규에게 깊은 감사를 살아 있는 지도층의 모습으로 본다.

반면에 개악에 부역자 나머지 10명의 자문위원들은 매장되어서 영향권 없는 잡놈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전문성보다 사리사욕만 있는 사회악자들이다. 그 이름을 다시 각인시켜야 한다. 나쁜 놈들. 박찬운, 김승현, 류경은, 박준영, 양홍석, 윤지영, 이근우, 이우영, 정지웅, 채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