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참! 찌질한 대통령(윤석열)과 2찍 국민들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16. 10:18

26년1월16일 네이버 검색

김건희가 대선 때 윤석열은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라고 했다. 내가 봐도 그랬다. 현실감없이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권력을 향휴한 술꾼인 윤석열이 술판 전문가 김건희에게는 농락하고, 희롱하고, 바보 만들기가 매우 쉬웠을 것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국민이 우스웠던 것이다. 바지 대통령으로 앉아 영구집권을 획책했을 것이다. 기득권과 재래식 언론이 만든 잡놈과 잡년에게 개돼지 2찍들은 놀아난 것이다.

윤석열이 사형선고에 스스로 바보라고 실토를 했다. 대선 때는 바보가 아니라고 자랑하던이 늘상하던대로 거짓말과 핑계로 도망을 친다. 참! 찌질한 놈이고, 사람새끼가 아니었다. 그 결과 호구외교, 정치후진국, 경제폭망, 문화파괴가 이루어졌다. 고스란히 지지한 2찍들이나 반대한 모두가 큰 고통과 피해를 봤고, 미래세대에게까지 큰 악영향을 줬다.

올바른 선택은 이재명 같은 유능한 일을 만들지만, 찌질한 선택은 민족 매국노 이승만과, 군사쿠데타 벅정희, 전두환, 노태우와, 외환위기 김영삼과, 혈세도둑놈 이명박과, 허수아비 박근혜와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로 모두를 구렁텅이로 몰아넣게 된다.

끊이지 않는 찌질들이 등장하는 것은 찌질이들이 득세하기 때문이다. 몰상식, 무정의, 무공정, 무공평은 항상 찌질이들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