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패권상실우려가 약탈적 제국주의로 나타나고 있다. 달러의 지배력 축소, 미국의 거대한 빚, 미국경제의 몰락이 군사력으로 국제 깡패짓을 하고 있다. 역사의 불행이 반복되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만든 미국이 무책임하게 nato에서 도망을 갔다. 무기 팔아먹고, 희토류 탈취하고 우크라이나를 버렸다. 이젠 그린란드도 빼앗으려 하고 있다. 유럽을 개호구로 본 것이다.
베네수엘라 대통령부부를 납치해서 미국법원으로 보냈고, 석유도 도둑질해서 미국호주머니로 넣고자 한다. 미국이 남미를 포함한 아메리카대륙을 미국의 식민지로 만들려 한다.
약탈자 트럼프가 중국에게 대만을 넘겨주며 신제국세계로 양분하려고 한다. 오직 군사력으로 중국, 러시아, 미국으로 판을 나누고 있다.
이스라엘의 야만적 파괴, 이란의 내전, 아랍세계의 부족싸움, 동남아시아의 혼란, 일본의 신제국주의로의 회귀가 혼재해 있다.
다시 시작된 제국주의가 시작되었다.
나의 위치, 한국의 위치가 어디쯤에 있나.
전쟁의 밖에 있어야 하는데 가능하려나
힘의 균형력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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