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직업적 한계성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7. 10:34

26년1월3일 수리산 수리사

기레기 기레기 하는 언론
선택적 기사와 사리사욕적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물든 자들에게 기대할 것이 있겠는가!. 기계적 중립이라며 눈가리고 아옹만 하는 꼬라지가 역겨워 외면하고 있다. 그런데도 직업적 한계인지, 시대감 떨어진 무능인지 입밖으로 나오는 말들이 진솔하거나 깊이 있다고 보이지 않았다. 불필요한 말과 얕은 지식과 말장난에 짜증이 났다.

직업적 한계는 있다. 그래도 정직과 상식과 정의와 공정과 진솔함은 변하지 않는다. 기본이 사라진 언행과 전문직은 쓸데가 없다. 기본으로 돌아가거나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사람사회에서 사람을 해하고 사리사욕을 챙기는 것들은 주변에서 치워야 속도 편하고, 삶도 윤택한 법이다. 똥파리는 어디에나 있다. 물리치는 것은 개인이다. 똥파리가 들끓는 사람은 멀리해야 똥파리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는다.

직업은 직업에서 놀고, 사람관계는 인간적으로 해라. 그리고 공적일을 하는 사람은 공익성 위주로 행동해라.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처럼 사리사욕을 챙기지 말라. 주권국민이 응징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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