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군포시 수리산 등산
전철 4호선 수리산역에서 오전 10시 출발
철쭉 동산을 지나 수리산 등산
오지산을 오르는 느낌이다.
한적한 둘레길
황량한 겨울풍경
깊이 들어갈수록 인적이 드물다.
수리산은 첩첩산중이다.
안양, 군포, 시흥, 안산시에 넓게 연결되었다.
멋진 산은 아닌데 주변사람들이 온다.
잘 닦여진 계단과 오래된 산길이 연결되어 있다.
동네가 아니면 가기 어렵고
이벤트가 없으면 가기 어렵고
재미도 없는 시골 산이다.
대중교통으로 2시간을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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