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설경이 있는 풍력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29. 08:43

25년12월28일 태기산

풍력단지 산지가 관광지가 되었다.
1200 고지까지 차량길이 생겼다.
풍력설치와 관리를 위해 생긴 길이 사람을 모은다.
겨울풍경이 장관이라 사람을 끌어들인다.
자연스러운 일이다.

전력생산도 한다.
소비경제도 생긴다.
사람이 모이면 다양한 일들이 생긴다.
좋은 일, 나쁜 일이 동시에 생긴다.
그래도 좋은 일이 더 많아서 좋다.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공간이 얼마나 많을까
겨울이면 태기산 풍력단지가 그중에 한 곳일 거다.
볼 것 없는 곳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눈썰매도 구입해서 즐기는 경사지다.
비박하는 사람들도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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