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바뀜을 잃어버렸다.
년도도 잊고 지낸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음이 반복되고 있다.
생각은 그대로인데 몸은 허약해져만 간다.
몸이 마음을 움직이는지, 마음이 몸을 움직이는지
자꾸만 처져만 간다.
생각은 시간을 잊었지만
시간은 잊지 않고 있구나
오늘 하루도 무사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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