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슬픔은 관계기간과 비례하더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30. 19:29

25년12월30일 가능역앞 야채시장

가족과의 이별 제일 슬프고 아프더이다.
가족의 안쓰러움이 제일 아프더이다.

슬픔은 만남의 기간만큼 아프더이다.
안쓰러움의 깊이도 만남의 기간만큼 아프더이다.

잠깐 만난 사람은 쉽게 잊혀지더이다.
있는지도 잊더이다.

만남이 소홀할수록 슬픔도 사라지더이다.
외로움은 있어도 슬픔은 없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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