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과 빛
점 하나의 차이가 정반대다.
빚은 짐이지만
빛은 희망이다.
빚은 어둠이지만
빛은 밝음이다.
인생도 점하나로 달라진다.
님과 남
님은 내 사람이요
남은 관계없는 사람이다.
님은 사랑이지만
남은 사랑 없는 대상이다.
인생도 점하나로 달라진다.
입은 열면 화근인데 닫으면 보통은 된다.
점하나를 찍으면 삶도 달라진다.
점 하나만 빼면 삶이 달라진다.
그게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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