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의 명동의 밤은 최고였다.
사람, 물건, 분위기, 활기가 충만했다.
그렇게 매년 변신을 하며 최고의 밤을 만든다.
1997년은 침체했던 곳이다.
2008년도 그랬지
2019년부터 2023년까지도 침체했다.
경제로 무너지고, 팬데믹으로 죽었다.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모이는 명동이 되었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을 축적한 것이다.
볼거리, 먹을거리, 놀꺼리가 가득한 곳이다.
작년도, 올해도, 내년에도 붐비는 곳이 되겠지.
가끔씩 가면서 사람냄새를 맡는다.
약속이 없어도 가서 논다.
지나가다가도 들려본다
그냥 놀러 간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롱하려면 당당해라. 비겁하게 살지 말고(밈 문화) (0) | 2025.12.20 |
|---|---|
| 광화문 광장 (0) | 2025.12.12 |
| 무리의 공격성 (0) | 2025.12.10 |
| 25년12월 북촌 (1) | 2025.12.10 |
| 25년 12월의 종각 보신각 (0) | 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