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적 행동을 일상에 표출시키지 말라
그게 어려워도 하지 말라
차라리 침묵하거나 행동하지 말라
험한 꼴이 되지 않으려면
선생직업이 위험하다
본인의 부족함을 잊고 남의 허물만 본다.
본인 언행이 항상 옳다고 착각한다.
지적질이 일상이다
역겹고, 짜증스럽고, 한심한 대상이다.
함께하기 힘든 대상이다.
군인직업이 위험하다.
옳고 그름의 판단이 없다.
오직 명령에 죽고 사는 꼴통들이다.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사육적 생활을 강요하냐
군사쿠데타로 작살나고 있는 것처럼 무식하다.
부당한 명령을 거부할 수 없는 군인은 그냥 개다.
개 짖는 소리로 타인을 재단하지 말라.
법조인과 행정권력이 위험하다.
모든 현상을 범죄로 판단한다.
옳고 그름만 있는 단세포적 사고자들이다.
세상이 범죄집단화한 듯 편 가르기를 한다.
일반성이 없다.
상식과 공정과 보편성이 없다.
무조건 죄를 만들어 내야 하는 투쟁자들이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그렇지 않았던가.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보지 않았던가. 최상목이하 내란국무위원을 보지 않았던가. 매국노 공직자들을 보지 않았던가...
직업적 특성이 노출되지 않게 상식적이고,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사람으로 살아라. 명예, 권력, 부귀영화는 족쇄다. 공짜 없는 세상엔 더욱 올무다. 그냥 평범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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