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워하는 손자가 할아버지 수염 잡아당긴다.'말이 있다. 너무 예뻐서 모든 것을 용서해서 생긴 결과다. 많이 귀엽고 예뻐도 상식선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미성숙된 자를 방치하면 본인과 주변도 피해를 받게 되어있다.
언행이 예쁜 사람은 많은 사람이 좋아한다. 예의와 절제와 상식이 소통의 끈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서로가 편하고, 즐겁고 좋다는 상호작용성이다. 반면에 외모만 예쁘고 언행이 방자한 자는 외면받고 손절된다. 모든 것을 도둑질하거나 독점하려는 악동이다. 주지 않고 받고자 하면 좋아할 사람도, 대상도 없음이다.
사람은 상호작용이다. 구속받거나 하려고 하면 도망간다. 사랑받고자 하면 사랑해야 한다. 그게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관계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받기만 하려고 하면 버림받는 것이 사람세상인 이유다.
예쁘다고 방종하게 방치하지 말라. 화를 부른다. 상식적이지 않다면 재앙의 씨앗이 된다. 상식적으로 예뻐하고 귀하게 여겨라. 선을 넘으면 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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