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정말 넓다.
80억 인구인데도 빈땅과 오지가 널려있다.
최고 인구의 지구에서 점점 늘어간다.
그래도 넓다.
그 넓은 곳이 널려 있는데 좁은 곳에서 아등바등되는 삶
용기와 도전력 없는 자들의 비극이다.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종교영향인지 지역성인지 성향인지 이상한 놈이다.
이기적이고, 사악한 자들이 널려있다.
남을 해하고 탐욕을 채우는 놈들이 지배자들이다
이런 잡놈을 떨쳐버리지 못하면 종놈이 된다.
그게 인간관계 현상이다.
역사는 반면교사였다.
처박한 땅을 옥토로 만든 자의 행복
옥토를 황폐화시켜 불행한 놈들
비좁은 공간에 갇힌 불쌍한 놈들
넓은 세상으로 날아간 자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과 기레기 언론으로 노예가 된 집단들이 있다. 이완용 같은 놈,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같은 놈들을 선택하고 장치한 노예들이 천지삐까리다. 이런 잡놈들을 퇴치시키고 응징하고 손절해도 된다. 그 자리에 상식적인 사람들이 자리 잡는다. 잡놈은 사람새끼가 아닌 흡혈귀다. 바로 척결해야 병균으로부터 보호받는다.
삶은 상식적인 기준에서 행복을 추구할 수가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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