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군중 속의 고독을 즐겨라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19. 08:19

25년10월23일 동경역 주변

어차피 혼자다
혼자서 자립해야 산다.
주변의 도움은 절대적이지가 않다.
그냥 서로 약간의 의지만 될 뿐이다.

건강도 혼자만의 몫이다.
자산도 나눌 수가 없다.
지식과 지혜도 남이 주지 않는다.
군중을 모으는 것도 능력이다.

가족에 기대지 말라
사회에도 기대지 말라
국가에게 요구하지 말라
인류에게도 바라지 말라

본인이 주인이 아니면 아무도 상대하지 않는다.
요구할 권리를 잃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요구해서 쟁취해라. 정당하고 당당하게 얻으면 힘이 된다.
빼앗기지 말고, 살아야 홀로 살 수가 있음이다.

군중 속엔 고독이 있다.
주인공이 없기에 혼자 즐길 줄 알아야 한다.
그걸 배우면 인생이 더 자유롭고 유쾌하다
군중 속에서든 혼자서든 즐길 능력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