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찐윤검사들의 검란은 비상계엄을 숨기려는 술책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13. 03:12

25년11월12일 국회 박은정 의원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군사쿠데타 비상계엄을 내린 세력의 중심에 정치검사들이 있지 않은가!?

검사들의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정치 공무원 권력이 아니었던가!?

정치검사의 나라로 국민을 종놈 노예화하려 하지 않았던가!?

정치검사 찐윤검사들이 들고일어났다. 50명에서 500명 이상인듯하다. 주요 보직자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방치하거나 타협대상이 아니다. 신상필벌 처리대상이다. 비리 찾아 삼만리 대상이다. 면직, 재산몰수, 변호사 자격박탈로 응징해야 한다. 국민이 얼마나 우스웠을까!?

노만석, 강백신, 박재억, 김창진, 박현철..... 이제 알량한 특권의식에 대한 법기술자의 법범죄는 국민집단 매질로 응징해야 한다. 다시는 공권력의 사유화가 없도록 해야 한다. 그게 국민주권의 참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