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사, 해사, 공사 사관학교가 통합되어 국가사관학교로 일원화된다고 한다. 3번의 군사반란의 업보다. 육군사관학교의 폐쇄만이 끊을 수 있는 길이었다. 박정희의 육사, 전두환 노태우의 육사, 김용현 노상원 윤석열의 육사는 국민의 군대가 아니었다.
전현직 장성들의 월권을 방치하면 자주국방과 국민의 군대는 요원하다. 혈세도둑놈만 양산하게 된다. 똥별과 똥별이었던 자들의 민낯은 그냥 똥떵어리였다. 똥을 치워야 선진국방 국민을 위한 군대가 될 수가 있다.
김영삼이 하나회를 해체시켰듯 합동참모부 내의 장군들을 전원 교체하고, 대령과 중령들도 이동조치를 한다. 11월 말까지 영관급을 12월까지 장군들을 이동시킨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그게 정상국가의 모습이다.
이제 군대가 비상계엄으로 망가진 부분을 조금씩 고치고 있다. 행정부도 쇄신해야 하고, 내란당 국민의 힘도 해체해야 하고, 사법부도 개혁과 처벌을 해야 한다. 방치하면 또다시 국민이 죽고, 국가가 붕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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