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력자의 뽕값이 있다.
허세와 허풍값이 있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뽕값, 허세값, 허풍값을 지불할 때가 되었다.
권력의 힘은 상식과 공정과 정의값으로 인정된다. 그런데 기득권의 사고는 특권이었다. 잘난 척한 값이 너무 컸다. 본인보다 더 능력자들을 적으로 만들었고, 다수의 지성을 얕잡아보는 병신질을 했다. 부메랑이 되어 작살이 되고 있다.
그래서 권력은 봉사고 희생이다. 명예만 받고 감사해야지 사리사욕을 챙기면 뒈진다. 향후는 기계인간이 인정사정없이 처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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