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만의 대항마 최능진이 이승만에 의해서 죽었다.
최능진이 너무 안이했다.
싸움대상을 너무 사람대접을 해서 당한 것이다.
역사는 늘 상기시킨다.
싸울 대상이 짐승이면 짐승대접을 해 줘야 탈이 없다고..
이승만의 야만성에 대항하려면 그 보다 더 야만적이어야 했다. 그래야 선한 뜻을 이룰 바탕이 마련되는 것이다. 전쟁은 어떤 명목으로도 정당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추악한 살육일 뿐이다. 승자는 그 위에서 독재나 민주주의를 펼친다. 그래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것이 전쟁인 것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척결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청소를 해야 다음을 기약할 수가 있다. 뒤통수 맞을 불씨는 완전제거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명박을 봐준 것, 박근혜를 봐준 것이 윤석열을 만든 결과가 된 것이다. 깔끔하게 잔인할 정도로 재산몰수와 무기징역을 부과했어야 했다. 전쟁은 그런 것이다. 인정사정 봐주면 당한다.
인생도 동일하다. 강도, 도둑, 살인자, 사기꾼을 인간적으로 대접하면 그대로 당한다. 매몰차게 대하고 응징해야 뒤통수를 맞지 않는 것이다. 유능할수록 냉정해야만 한다. 인간적인 것은 인간에게 하는 것이다. 짐승에게는 짐승의 언어로 대하는 것이 지혜요, 용기요 당연한 언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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