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偽善적인 사람으로 살지 마라 추하다
虚勢적이지 말라 역겹다.
위선은 가식이요, 사기요, 도둑이요, 강도다. 본인도 똑같이 당하게 되어 있다.
허세는 조작이요, 공작이요, 기만이요, 왜곡이다. 본인도 똑같은 놈으로 당하게 되어 있다.
자립적인 삶을 살려면 떳떳하라. 당당하지 못하면 약점이 되어 뒤통수를 맞게 되어 있다. 유유상종이 되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과 같은 꼴이 된다.
주변에 그런 기득권자들이 많다. 사기치기 위해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무식한 개돼지들이 많은 나라에서는 통하는 사기질인데 점점 투명하고 정직한 평가로 변하고 있다. 개인의 사생활과 사회생활이 그대로 표면화되는 시대다. 부족하고, 악하면 매장당하는 시대다. 향후에는 부정직한 대상을 로보트가 발본색원할지도 모르겠다.
능력이 부족해도 위선과 허세는 버려라. 사기꾼이 노리는 약점이기에 사기집단이 되거나 공격받을 확률이 높다. 그냥 솔직하고 당당하고 상식적이고 투명하게 살아도 된다. 사기꾼은 상식적이고, 투명한 사람을 싫어하기에 보호가 된다. 권력도 당당한 자에게는 움츠리게 되어 있다. 졸지 않으려면 위선과 허세를 버려라.
적과 흑으로 구분되는 사회는 아니지만 정직과 상식과 공정만으로도 충분할 수는 있다. 욕심이 화를 부르는 바보는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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