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살아온 시간의 관성적 습관이 있다.
싸워도 함께 생활하는 관성적 행동이 있다.
의리로 사는 관성적 모습이 있다.
열정도, 애정도 없지만 관성적인 관계로 산다.
그게 지탱시키는 원천인가 보다.
숩관적인 행동이 이어진다.
함께지만 각자다
군중 속의 고독과 같다.
관성적인 것이 무서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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