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모든 시작은 자기자신에서부터 시작된다.
희로애락도 나름의 조절력이다.
수양한다는 것은 다스린다는 것이다.
인내하고, 조절하고, 준비해서 뜻을 이룬다는 것이다.
가꾼다는 것은 꾸민다는 것이다.
더 좋게, 더 바람직하게, 더 효과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수양이나, 꾸밈은 그냥 희망하는 수준의 것이다.
삶에서 자유로운 자가 누구겠는가
늘 곤고한 것이 인간의 허술함이요, 미완성의 산물인 것.
그냥 되는대로 살다가 가는 것이 인생이다.
건강하게, 궁핍하지 않게, 무식하지 않게 사는 것만으로도 수양이며, 꾸밈이며, 완성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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