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사물에 대해 매몰차기가 어렵다.
다 훈련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
종놈, 노예, 개돼지 짐승 같은 사람을 버리는 훈련
불필요한 물건, 고가 물건, 비기능성 물건 외면하기 훈련
인간같이 않은 것들의 언행을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은 섬멸대상이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공갈,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자는 작살을 내야 한다.
내게 필요 없는 물건들이 많다. 자동차, 골프세트, 명품, 골동품, 예술작품... 최대한 간소하게 살려고 한다. 그래야 나를 더 보호하고 즐겁게 할 수가 있다. 주객이 전도되는 불행한 삶은 되지 말아야지. 물건을 위해 나를 노예화시킬 필요는 없지 않은가!
사람새끼가 아닌 것들은 곁에 두지 말고
필요 없는 물건은 쳐다도 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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