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유치원에 전기 자전거가 모였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0. 8. 08:21

25년10월4일 토요일 치바시

10월 13일 월요일이 '체육의 날'이라 휴일이다. 그래서 유치원마다 부모와 함께하는 가을 체육대회를 하는가 보다. 날씨가 좋아 다행이다. 물론 사전에 확인하고 날짜를 정했을 것이다.

10년 전만 해도 전기 자전거 비용이 30만엔대라 보급율이 저조했는데 이제는 10만엔대로 떨어지고 성능과 효율이 높아 대부분의 엄마들이나 노인들이 사용하고 있다. 없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자전거의 나라 일본이다. 대중교통비가 비싸서 자전거이용이 높은데 더욱 자전거가 변신을 하며 대중교통을 몰락으로 몰고 있다. 정부가 교통정책을 방치하니 국민이 살길을 찾는 것이다. 한국은 전기 자전거 활용이 높지 않은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데 일본정치는 외면하고 있다. 로비의 효과일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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