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를 이어간다는 것은
자산을 물려받아 또 물려주는 연속성이다.
부족한 것들을 채워가는 연속과정이다.
누가 그것을 할 것인가
누구나 그렇게 하면서 살아간다.
전통만이 그런 것이 아니다.
삶이 그런 것이다.
가계의 흐름이 그것이요
기업이 그것이요
가정이 그것이요
인류가 그것이다.
낭비하지 말고 채워가는 것이 전통이다.
개인이든, 사회든
아니면
국가든 인류든
초강대국 미국이, 중국이, 러시아가 군사, 경제로 낭비하며 인류파괴를 하고 있다. 다시 초기화되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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