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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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태풍은 더위때문인가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6. 07:51

25년9월5일 치바시
25년9월6일 치바시

태풍 15호가 하루 만에 끝났다.
4일도 더웠고, 6일이 덥다.
5일의 태풍 때는 습도가 높았다.
태풍까지 더위에 밀려나는 상황이다.

기후변화로 더위는 더욱 덥고, 추위는 더욱 춥다.
빙하시대처럼 갑자기 닥치면 인류가 사라질 것이다.
지금도 힘든데 점점 강하고 급격한 기후가 밀려온다.
개인이 대처할 몫이다.

도심은 자본의 힘으로 대처하고
지방은 몸으로 대처하고
대처를 못하는 사람과 동물은 힘겨워한다.
강하거나 준비한 자만이 살아남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