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션 1층에 입주자 우체통과 택배함이 있다.
매일 전단지가 있다.
그래서 별도의 수거함도 있다.
관리인들이 재활용 휴지로 정리한다.
신문을 구독하는 집이 많다.
그 속에 광고지가 들어 있다.
지역소식이 빠르게 전달된다.
노인들의 흥미를 유도하는가 보다.
일본은 직업의 연속성을 중요하게 여긴다.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는 않는다. 겉으로는
아날로그적 직업군과 구조가 남아있는 이유다.
어쩌면 오랫동안 유지발전될지도 모르겠다.
800만 종류의 신을 믿는 일본인들
자연재해에 적응된 일본인들
아날로그적 삶을 지키는 일본인들
그게 일본의 저력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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